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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코로나19 반드시 지나간다... 옛군산세관을 방문하여...3
  글쓴이 : 한영희     날짜 : 21-02-15 11:22     조회 : 331    

옛군산세관(1908년) 앞에서 사진한컷...


지나간다. 

/노래 김범수/


감기가 언젠간 낫듯이

열이나면 언젠가 식듯이

감기처럼 춥고 열이나는 내가

언젠간 날거라 믿는다.


추운 겨울이 지나가듯

장맛비도 항상 끝이 있듯

내 가슴에 부는 추운 비바람도

언젠간 끝날 걸 믿는다.


얼마나

아프고 아파야 끝이 날까

얼마나 힘들고 얼마나 울어야

내가 다시 웃을 수 있을까


지나간다

이 고통은 분명히 끝이 난다

내 자신을 달래며 하루하루 버티며 꿈꾼다.

이 이별의 끝을...


영원할 것 같던 사랑이

이렇게 갑자기 끝났듯이

영원할 것 같은 이 짙은 어둠도

언젠간 그렇게 끝난다


얼마나

아프고 아파야 끝이 날까

얼마나 힘들고 얼마나 울어야

내가 다시 웃을 수 있을까


지나간다

이 고통은 분명히 끝이 난다.

내 자신을 달래며

하루하루 버티며 꿈꾼다.


이 이별의 끝을

그 믿음이 없인 버틸 수 없어

그 희망이 없었으면 난 벌써

쓰러졌을 거야 무너졌을 거야

그 희망 하나로 난 버틴거야


지나간다

이 고통은 분명히 끝이 난다.

내 자신을 달래며 하루하루 버티며 꿈꾼다

이 이별의 끝을

이 이별의 끝을...



 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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